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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1 청정대기 국제포럼’ 6일 개최…국제기구 공조로 경기도 청정대기 위상 강화

2021-09-04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○ 9.6.~9.9.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... 13개국 환경전문가 등 500여명 온라인 참석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○ ‘동아시아 청정대기, 푸른 미래를 켜다 ON-AIR’ 주제로 대기질 개선방안 모색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○ ‘EANET 대기질 개선 인식포럼’ 공동개최, ‘APCAP Joint Forum’ 공동세션 참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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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1일차> 공동개회식 "대기질 인식 포럼" 진행

- 기조연사(1) : 데찬 쉐링(Dechen Tsering) 유엔환경계획(UNEP) 아․태본부 사무소장

- 기조연사(2) : 하타케야마 대기오염 연구 아시아센터(ACAP) 국장


<2일차> ‘APCAP(아시아·태평양 청정대기 파트너십) Joint Forum’ 사전행사

- 경기도민 청정대기 원탁회의 및 토크콘서트

- UNEP 수도권-대기질 공동연구 관련 기술 자문

- 국내·외 대기환경 분야 학술세션


<3~4일차> ‘APCAP Joint Forum’ 개회식

- 박대근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이 ‘경기도형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계획 및 성과’를 발표



도는 이번 포럼이 미세먼지 생성과 이동으로 발생한 사례, 그에 따른 개선정책 성공사례를 동아시아 주변국들과 공유하고, 

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‘동아시아 호흡공동체’라는 인식을 다지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
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은 “2018년에 이어 세 번째인 ‘2021 청정대기 국제포럼’은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해 국제기구, 동아시아권 

지방정부, 학계, 시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”면서 

“이번 포럼에서 경기도 대기관리 정책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 

아시아·태평양 청정대기 파트너십(APCAP)과의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협력을 구축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
한편, 도는 지난해 12월 서울시·인천시·유엔환경계획(UNEP)과 공동으로 ‘UNEP-수도권 대기질 개선 공동평가’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. 

협약에 따라 2021~2022년간의 수도권 대기질 개선 노력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대기환경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한

 연구사업에 참가하는 등 ‘대기관리 모범지역’으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


이메일 : info_hyun@mincmc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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